산악박물관

  • 국립공원등산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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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공공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산악박물관입니다. 이 박물관에 전시된 물품과 장비들은 대한산악연맹에서 206점, 일반 산악인들에게 400여 점 총 600여점을 기증받아 전시하고 있으며, 1940년대부터 산악인들이 활동한 국내·외 활약상을 담고 있습니다. 또한 국내 3대 산악잡지와 전문 산악서적이 3,300여권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 우리나라가 세계의 산악강국으로 우뚝 서게 된 그 발자취와 혼을 엿볼 수 있으며, 안전산행 교육과 산행 장비 체험공간을 갖추고 있는 산악박물관입니다.




운영시간 : 오전 10시 ~ 오후 5시 (휴관일: 매주 월·화요일, 1월 1일, 설·추석 연휴)




동선 및 보유(전시) 용품

전시품목

  • 제1전시대 : 운행장비-등산화류
  • 제2전시대 : 운행장비-배낭류
  • 제3전시대 : 취사장비-취사구류
  • 제4전시대 : 기타장비-취사구류
  • 제5전시대 : 해외원정장비류
  • 제6전시대 : 해외원정장비류
  • 제7전시대 : 해외원정장비류
  • 암벽모형 : 암벽장비류
  • 빙벽모형 : 빙설장비류
  • 마네킹 : 77에베레스트 원정대원


산악문화행사

산악인들의 전통, 관습, 도전의식, 애환 등이 잘 녹아있는 산노래 교실에 참여함으로써 산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.



  
  • 대상 : 일반시민
  • 인원 : 30명 내외(선착순)
  • 일시 : 매월 셋째 주 토요일 14:00 ~ 15:00
  • 진행 : 산노래 전문강사


산악박물관 문의